LLM 기반 딸기 품질 자동 판별
스마트팜을 위한 세그멘테이션, 정량 영상 분석, 검색, 자연어 리포트.
문제
기존 품질 판별은 단순 이미지 분류나 이진 판단에 머물러, 수확 기준·병해 진단 지침 같은 세부 해석을 제공하지 못합니다. 품종·환경에 따라 기준이 달라질 수 있어 고정된 분류기로는 유연한 대응이 어렵다는 한계도 있습니다.
접근

시스템 구성 — YOLOv11-seg 세그멘테이션 → OpenCV 정량 분석 → RAG 문서 검색 → LLM 해석·리포트 생성으로 이어지는 파이프라인.
- YOLOv11-seg로 딸기를 개체 단위로 분리해 분석 대상을 추출했습니다.
- OpenCV 영상처리로 익음 정도(색상), 크기, 병해 의심 요소를 정량화했습니다.
- 측정값을 자연어 프롬프트로 변환해 RAG(검색 증강 생성) 구조로 품질 기준·병해 지침 문서를 검색했습니다.
- LLM이 문서 기반 정보를 해석해 수확 가능 여부와 권고사항을 자연어 리포트로 생성합니다.
고정된 이진 분류기를 넘어, 품질 기준이 달라져도 문서만 바꾸면 적응할 수 있는 문서 기반 해석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YOLOv11-seg · OpenCV · RAG · LLM · PyTorch · Python
발표: 김인곤, 신수용, “스마트팜 환경을 위한 LLM 기반 딸기 품질 자동 판별 시스템,” 제35회 통신정보 합동학술대회 (JCCI 2025), 2025.